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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2013.03.04 17:25 from Story/1983

진수가 그려준 우리들 -

마음에 쏙 든다 -

히히히 -

 

길고 긴 금요일 밤, 우리는 인간극장 욤비씨에게 빠져들었다.

한국어를 나보다 더 잘하는 콩고에서 온 욤비씨 가족 -

서로 아끼고 배려하고 열심히 사는 그들을 보는내내 흐뭇했다.

힘내세요, 욤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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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2013.02.03 02:09 from Story/1983

 

무라[mura] , 점심을 먹고 온 나는 고로케 한입만. 침만 꼴깍/푸짐하다/끝내준다.

 

 

성씨이오님를 따라서, 1983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에 다녀왔습니다.

높디 높은 공간과 따스한 햇살이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디다.

 

 

 

 

룰루랄라. 김주부는 신났다. 한봉다리 들고 신났다.

 

하늘/음악/그리고 사람 모두 아름답다.

 

 

파라다이스 253 Base camp.

줄자 탐난다.

253의 잃어버린 자전거를 찾아라 - [우리가 좋아하는 연남동 부산돼지국밥에서] 

 

잘-생겼습니다.

야들야들 고기가 끝없이 나오는 매직돼지국밥

트렁크에 갇힌 wwc.

다함께 공공장소 [:public place]

 

 

 

새초롬 253.

신났다 zoooukh.

 

스티키몬스터랩. 안녕 -

 

이곧.

 

 

세봉이가 알려줬다는 [쇼콜라떼] 맛있는 먹는 법.

힐링

잘생긴 커플.

하하.

뚱.

심각.

남매

행복한 주말입니다. 사랑해요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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