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3.03.04 인간극장
  2. 2013.02.20 for myself
  3. 2013.02.03 주말나들이
  4. 2013.01.30 NYC 10D/2 : old westbury gardens
  5. 2013.01.30 NYC 10D/1 : old westbury gardens
  6. 2013.01.23 NYC +9D/2
  7. 2013.01.23 NYC +9D/1
  8. 2012.09.06 NYC +8D
  9. 2012.09.06 NYC +7D/2 (1)
  10. 2012.09.06 NYC +7D/1

인간극장

2013.03.04 17:25 from Story/1983

진수가 그려준 우리들 -

마음에 쏙 든다 -

히히히 -

 

길고 긴 금요일 밤, 우리는 인간극장 욤비씨에게 빠져들었다.

한국어를 나보다 더 잘하는 콩고에서 온 욤비씨 가족 -

서로 아끼고 배려하고 열심히 사는 그들을 보는내내 흐뭇했다.

힘내세요, 욤비씨 !

신고

for myself

2013.02.20 17:56 from Story/Korea

아침 일찍 일어나, 문라이즈 킹덤(moonrise kingdom)을 보기 위에 몇 년 만에 대학로를 찾았다.

사람도 없고 공기도 좋고 햇살도 좋고 - 늘 그랬듯 조조영화와 함께한 맥모닝!

조조영화는 사람이 없어서 영화에 더 집중 할 수 있기에 몇 년전부터 늘 아침 일찍이 영화관을 찾는다.

그리고 하루가 길어지는 기분이랄까 -

 

생각해보니 몇 년 만에 혼자서 영화를 봤다.

늘 그와 찾은 영화관이였지만, (그가 서운해하려나?) 난 전혀 외롭지 않았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 영화 - { 참 만족스러운 아침이다. }

핸드폰에 배터리가 없다. 이 것 또한, 몇 년만에 편의점에 들러서 핸드폰 충전을 맡겼다.

시간도 알 수 없고, 사진도 찍고 싶고 갑자기 불안해졌다.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버린 나를 발견하곤, 정신차리고 쇳대박물관을 관람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읽고 - 하지만, 참을 수 없어서 편의점으로 달려가 30% 충전 된 핸드폰을 찾았다.

결국 - 그런거지. 그렇게 돼 버린거지. 그리고 오고 싶었던 aaA 도 방문했다.

 

햇살 가득한 대학로를 만끽하고 -

가로수길 - 르알래스카 빵이 몇 주 전부터 생각났기에.

그 길에 가까이 자리잡은 시호성과 함께했다. (혼자 먹었지만)

오래간만에 나간 외출로 인해 기/분/전/환

 

내일은 그가 돌아오는 날. 히/히/히

신고

주말나들이

2013.02.03 02:09 from Story/1983

 

무라[mura] , 점심을 먹고 온 나는 고로케 한입만. 침만 꼴깍/푸짐하다/끝내준다.

 

 

성씨이오님를 따라서, 1983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에 다녀왔습니다.

높디 높은 공간과 따스한 햇살이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디다.

 

 

 

 

룰루랄라. 김주부는 신났다. 한봉다리 들고 신났다.

 

하늘/음악/그리고 사람 모두 아름답다.

 

 

파라다이스 253 Base camp.

줄자 탐난다.

253의 잃어버린 자전거를 찾아라 - [우리가 좋아하는 연남동 부산돼지국밥에서] 

 

잘-생겼습니다.

야들야들 고기가 끝없이 나오는 매직돼지국밥

트렁크에 갇힌 wwc.

다함께 공공장소 [:public place]

 

 

 

새초롬 253.

신났다 zoooukh.

 

스티키몬스터랩. 안녕 -

 

이곧.

 

 

세봉이가 알려줬다는 [쇼콜라떼] 맛있는 먹는 법.

힐링

잘생긴 커플.

하하.

뚱.

심각.

남매

행복한 주말입니다. 사랑해요 +1983

신고










































 http://www.oldwestburygardens.org/

신고

 

 

 

 

 

 

 

 

 

 

 

 

 

 

 

 

 

 

 

 

 

 

 

 

 

 

 

 

 

 

 

 

 

 

 

 

 

 

 

 

신고

NYC +9D/2

2013.01.23 00:22 from Story/NewYork

 

 

 

 

 

 

 

 

 

 

 

 

 

 

 

 

 

 

 

 

 

 

 

신고

NYC +9D/1

2013.01.23 00:20 from Story/NewYork

 

 

 

 

 

 

 

 

 

 

 

 

 

 

 

 

 

 

 

 

 

 

 

 

 

 

 

 

 

 

 

 

신고

NYC +8D

2012.09.06 02:08 from Story/NewYork


아점은 역시, 한국음식. 석씨 회사 직원분들과 코리안타운의 만두바를 찾았다.

동글동글.

만두피가 너무 두껍다. 

내가 좋아하는 쫄면.


다시 나는 호텔로 돌아와, 못다한 일들을 한다. 

고맙게도 비가 내린다. 

그래, 일이나 해야지.

뉴욕에 와서까지 일_ 일_ 일_

어느 정도 일을 마치고 비냄새 맡으러 소호마실.








Crate&Barrel





돗자리에서 애용할 술잔과 술병만 구매하고 재빠르게 쇼핑끝. 


비가 멈추다.


뉴욕엔 줄서기 대장들이 많다. 

Supreme 매장에 들어가고싶었지만, 이 날은 어떤 제품이 발매하는 날인지 줄서기 또 줄서기. 

또, 줄서기.



Housing Works












비 온 뒤, 하늘은 빛이 난다.


저녁 또한, 코리아타운 우리집에 들려 도시락. 정말 매일매일 느끼지만, 한국음식은 매력적이며 다양하며 맛있다. 

소소한 하루를 보내며, 맥주한캔을 사들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오팀장님과 맥주한잔 마시며, 하루 마무리 끝. + 오팀장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신고

NYC +7D/2

2012.09.06 00:18 from Story/NewYork

Time Square

일수씨 / 석씨 / 주씨

We are Here!


< 인간극장 : 무더운 여름이야기 >

Naked Cowboy

Naked Cowboy 네이키드 카우보이와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괜히 아쉽네.

함께 온 일수씨가, 전광판에 잡혔다. 오호호호.


모마뮤지엄은 다시 찾아올께요.

일수씨는 전시보러가고, 석씨와 나는 가까운 델리에서 비타민충전.





그리고 다시 모마스토어. 구경구경만 합니다.







DOTZARI 





 

Union Square


칠링칠링



Tribeca Grand Hotel 호텔로 돌아와 소중한 분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석씨는 10년만에 뉴저지에 사시는 이모님을 두근두근 마음으로 기다리다.

드디어, 상봉. (이 날은 뉴저지에서 석씨와 친척분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신고

NYC +7D/1

2012.09.06 00:08 from Story/NewYork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