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PL/+ 2011'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6.14 Seoul Trick Jam 2011 by UNKNOWN BIKE
  2. 2011.06.07 Five Ten Festival X-Sports 2011 (2)
  3. 2011.05.30 31°C (1)
  4. 2011.05.24 Riding
  5. 2011.05.18 2011' Fixie Picnic Weekend (1)
  6. 2011.05.18 Fixie Picnic 2011 (1)
  7. 2011.02.13 귀따뜻모자 (1)
  8. 2011.01.27 0119, Fg2
  9. 2011.01.27 0121, Plho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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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Ten Festival X-Sports 2011









3시간 쯤 눈 붙이고, 새벽에 일어나 압구정역으로.









손목이 아픈 아들 tada와 딸정아는 드디어 만났다. 어색어색.









원도행님의 칼같은 진행으로 앞바퀴와 뒷바퀴를 재빠르게 분리 후,
한 버스에는 only 자전거만 싣고 한 버스에는 우리들. 안전하게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무한 자전거 사랑)









1시간 30분쯤 지나서 춘천 도착! 음, 공기부터 다르다.









놀라워라. 엄청크다!









첫 경기는 BMX. 역시, 멋지다. (오직 관람과 응원으로 사진생략)









스케이트보드의 꿈나무들도 보인다.









Fg2 정아와 가을양 그리고 나.
하루 일찍 춘천으로 날라간 미역님은 보이질 않는다.









햇살이 너무 좋은 일요일.
정말 목이 타들어간다.










dotzari를 챙겨간 나는 그늘을 찾아 돗자리를 깔아보았다.
아빠와 딸의 뒤바뀐 표정이랄까.

(누구야, 내 돗자리에 껌 붙인 녀석 누구냐?! 복구 불가능)








Fg2는 파크장 옆 강이 흐르는 곳으로 샤방샤방 라이딩.
사진에서는 볼 수 없지만,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어느 분께 부탁하여 단체컷









다함께 왔으면 좋았을껄.









트릭 1등에게 선사할 왕관을 만들어보았다.
하지만, Fg2의 착용컷으로 마무리. 








본의 아니게 레이싱 부분 1등을! 총 5명 참가였지만 (풉)
상품으론 FiveTen 신발 교환원과 물병. 감사합니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었던 오늘.


트릭차로 젖먹던 힘까지 달린 나는 자전거에서 내리는 순간 다리가 풀려서
풀썩 주저앉았다. 원도행님의 재미난 사회로 짧지만 재미난 경기였다.


...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집으로 돌아가는 길
땀에 쩔은 우리들 그리고 교통체증으로 버스가 멈췄다.









반달곰 안녕,









햇살이 너무 뜨거워 우린 너무 지쳤구나.









차가 통 앞으로 움직이질 않는다.
아이들의 얼굴이 빨갛게 익었다.









3시간만에 찾은 휴게소에서 과자를 잔뜩 산 후,
힙합 버스에 몸을 실었다. 힙합에 푹 빠진 이들.









냄새난다. 그리고 즐겁다.










애픽브라더스











가평에 있는 휴게소이기에 예전에 가평 잣 막걸리의 맛을 회상하며
난 막걸리를 먼저 집어들었다. 그리곤 빨대를 꽂았다. 앗, 이 맛이 아닌데.









한 모금씩 쭉 들이키고









숨통이 트인다.








춘천-서울 4시간 30분만에 도착.
우린 너무 지쳤으나 홍대로 라이딩.

그리고 바클/광/플홉과 함께 픽시씬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새벽 5시가 되서야 눈을 감는다. 아직까지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날은 무척이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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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C

2011.05.30 02:18 from FIXPL/+ 2011



5월의 끝이 올 무렵,
헉헉 거릴 정도의 더위가 시작되었다.
벌써부터 이러지 말자. 제발.
이렇게 더울 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오늘은 멱님따라 아라아라 (아이스라테)






FG2여, 3시에 다이스에 모여 근처 카페에 앉아.







LXT 촬영 끝 으흠 으흠 으흠 으흠







오늘 포토그래퍼 우이우의우희







fg2와 함께한 물고기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 것같은 뉴멤버(?)







무슨 쇼핑몰 촬영하러 나온 언니들 같구나. 훗







fg2 티샤츠







여름 햇살







오늘도 모델포스







난지공원으로 이동!







빨강땡땡이 양말







그대가 있는 종로로 점프
뉴욕에 다녀온 DK 반가워!







그날의 자잘자잘한 얼음이 먹고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아삭아삭 씹어먹었다. 아, 시원해.







돈까스를 먹고싶은 DK를 위하여 종로의 어느 돈부리돈돈부리부리(?)







냠냠
목 까지 차오른다







고마워 이쁘다 정말로







이 늦은 시간에 스시를 먹으며 밤샘하시는
석군을 위해 옆 자리를 지킨다.







친구에게 빌려준 나의 라이딩 자전거
지금쯤 소매물도를 달리고 있겠구나 부럽다 자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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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ng

2011.05.24 01:34 from FIXPL/+ 2011


양화대교를 건너며.
안녕.







간만에 홀로 라이딩하러 홍대로 랄랄라.
음, 날씨 좋고 공기 좋고 냄새 좋고.
엇. 발이 멈췄다. 바로 멱언니가 있는 병원에.
후니언니도 만나고, 진지한 그녀들의 이야기.






김미역이 아닌 김해란
어색하네요.







누구 생각? 쉘든? 버즈잉가!








책구경








선배 회사 들렀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내일을 위하여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갑니다.







아무도 없는 지하철에서 셀카를. 풉.
MONKIDS 모자 너무 이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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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ixie Picnic Weekend





 닭싸움에서 이기면 50만원 상당의 썬랫타투!





아, 원해원해





젊은그대들 BR. 미역님 너무 좋아하신다!





나만 보기 아까워서 흣




아이쿠





아무나 이겨라!





잉크밤 준비로 바쁜 누미양





3차 감자탕집 사진은 소주마시느라 사진이 없네





미역님을 보고하기 위해 그리고 너무나 신났기에 4차!





아, 즐겁다





곱창과 소주를 너무나 잘 드시는 이네스언니 짱!





이렇게 새벽 5시까지 랄랄라





궁디팡팡 소주 너무 먹였나요 어느새 사라지고
 요셉군 등 모두들 완전 만취 꽐랄라 하지만 난 하나도 안취했다네
생각해보니, 동건이의 그 휘황찬란 소주 병뚜껑따기 덕분인가?
간만에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네스 언니 반가웠어요!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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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ie Picnic 2011

2011.05.18 01:37 from FIXPL/+ 2011

2011' Fixie Picnic Weekend











우리는 에프쥐투우





본부를 지키는 에프지투 아가씨들





역시! 후니언니의 살아있는 포즈





셀카를 좋아하는 한나양과 +





V





미역님의 분노의 디자인으로 시원시원한 에프지투 티셔츠가 완성되었네요!





우희와 누미





이네스언니





바비인형 머리칼
참, 곱다.




절대 떨어지면 안된다 뭉쳐야산다. 하지만 떨어졌다. 아쉬움.





크하하하핫





사랑스럽네.





요리조리휘리릭





샘플로 만든 닌자돗자리
www.dotzari.com





용진아, 누나가 싫으냐? 웃으란 말야!





야무지게 생긴 쵸코, 요놈 참 귀엽다.





비장한 표정의 미역님


 



이네스언니+fg2 기념샷





마치 눈앞에 바다가 펼쳐질 것만 같은 후니언니의 시원한 패션





러블리 누미





모델포스 풍풍 정아+누미





우리의 허총무





리타 뻐킹썸머
thanks!!





읏쌰으쌰 아자자





장신의 아이들 꼬꼬마 자전거 타고





아, 귀여워





날아라 정아양





+_+





o_o





프하하하핫 완전귀엽다





본선진출 에프쥐투





우리막내 영지 수고했어!





+

















축하축하

















기념샷





이네스의 환상적인 쇼 !





3년 전 영상에서만 보았던 그 분을 뵙게되었다.(..... 와우)





몸풀기





으라차차노브레끼























대장님 일등!





완전 함박 웃음 축축축하





에프지 투의 퐌타스틱이였습니다.
픽크닉 준비하신 대장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즐거웠어요!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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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따뜻모자

2011.02.13 18:33 from FIXPL/+ 2011


Fg2에게 락현님께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귀따뜻 모자. Thank you!




각자가 원하는 원단을 직접 골라서 함께 재단까지 하였기에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모자.  

더보기




앞 뒤 뒤집어서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다시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 이 모자 쓰고 어서 자전거 타고 싶다.




밀리터리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마냥 신난다.


+


분당에 미팅에 다녀온 후, 이 날은 꼭 홍대를 가고 싶었다.
하지만, 코가 막히고 열이 나고 목이 따끔따끔 감기가 몰려온다.
집에 잠시 들려 약을 먹은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홍대로 출발.
엇! 15분이면 도착해야할 합정역이였는데. 문래역에서 지하철이 멈추는 바람에.

1시간이 지나야 도착하게 된 합정. 읔.



미역언니와 정아가 먼저 식사를 하고 있는 정미소에 들렸다. 
합정 정미소(井米所)에서 모듬버섯골동반.




깨끗! 맛있다.




미역언니네 들렸다가 정아와 함께 브리즈웨이 사무실 이사한 곳에 잠시 들려 모자를 받으러 갔다. 설레임.
이사를 한지 몇 시간이 되지 않아 어수선한데, 찾아가 미안했어요!
옹기종기 모여앉아 담소를 나누고.




드뎌, 뜨든! 산타할아버지처럼 fg2모자를 잔뜩 들어있는 큰 가방에서 선물보따리 개봉!




너무 피곤해보이는 아빠미소락현. 크하하하.
도시적으로 생기셨지만 입맛은 구수한 아저씨마냥. 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군요.




바닥에 앉아 막걸리 주거니받거니 맛있게 한모금씩 마시고.




유일하게 정아만 다른 패턴으로 제작한 귀따뜻 모자. 잘어울렷!




커피를 한잔도 안마셨던 오늘은 어질어질 정신못차리는 정아와 하는.
[스노우 보드타다가 다친 팔. 아이그아가야, 다치지 말어.]




커피 한잔의 여유와 귀따뜻모자의 따뜻함으로 신나게 집으로 향하다.




Fg2 귀따뜻모자 더 보러 가기 +  http://100hat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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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Fg2

2011.01.27 14:05 from FIXPL/+ 2011

제자와 선생을 보는 듯한 / 하지만 선생과 제자다. 락현선생님의 귀따뜻 프로젝트. 오늘도 따라갔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뽈 언니. 섬세한 여자. 어떤 작품이 나올지 심히 궁금하다. / 꽃다발 소녀 기대해봅니다.


미역언니가 우리를 이끌고 간 곱창전골. 곱창은 보이지 않은. 직장인들이 한을 풀 수 있는 그 곳.
간만에 탈출한 그저 신난 나는 빈 속에 소맥을 벌컥벌컥 마셨다. 


                                              김                               +                             미역


미역언니가 왜 우리를 이 곳으로 데리고 온 것인가 하면,
바로 기본안주 김미역! 대단하다!

곱창전골.
울고 웃고 옆 테이블의 한을 풀고 계셨던 직장인들.
fg2 다함께 가면 재밌을 것 같다! 갑시다.





20110119, WED / Fg2 + Ranggan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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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Plhop

2011.01.27 12:00 from FIXPL/+ 2011


석과 난 새벽에 슬슬 플홉 꼬맹이들이 있는 동네 포장마차로 자전거 타고 신나게 달렸다.
 


현호는 이쁘게 생겼지만, 입이 더럽다. 풉(인정?)


뭐가 그리도 불만이 많은지, 지구에서 제일 잘 탈꺼라는, 꼭 그날이 오자!


-


이름 : 토끼 / 나이 : 4-6개월? (강아지들에겐 인간1년이 7년과 같다니깐 그럼 넌, 3살)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요녀석! 강아지가 토끼 이름표를 달았다.


난, 아무것도 몰라요. 이 표정이지만 정말 앙칼지게 물어댄다.


영신이와 승와니의 베이비. (유기견)이라지만, 분명 이 녀석은 제 발로 집을 나왔을 것이다.


또 물어대지만, 은근히 나와 코드가 맞는 녀석이다. 미친 듯이 뛰어놀 수 있으니깐.


석형이랑 친해지려면 한 참 멀었다. 난 토끼의 팔짜로 서 있는 모습이 너무 좋다. 내가 좋아하는 팔짜 멈춤/


아응


정말 한~참 멀었다.


그래도 아빠 앞에서는 얌전한 착한 아들래미(?) 자꾸 이 녀석이 눈에 아른거린다.



20110121 FRI / TADA SW's house / iphone / + planet h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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