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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30' Picnic/2
  2. 2012.08.17 30' Picnic/1 (1)
  3. 2012.07.06 [팔당]초계국수라이딩:20120617 (4)
  4. 2011.06.14 Seoul Trick Jam 2011 by UNKNOWN BIKE
  5. 2011.06.07 Five Ten Festival X-Sports 2011 (2)
  6. 2011.05.30 31°C (1)
  7. 2011.05.24 Riding
  8. 2011.05.18 2011' Fixie Picnic Weekend (1)
  9. 2011.05.18 Fixie Picnic 2011 (1)
  10. 2011.02.13 귀따뜻모자 (1)

30' Picnic/2

2012.08.17 02:10 from FIXPL

가위바위보개미똥꾸멍 / 내기에서 진 그대들. 

뭘 보고있나. 민사장. 곧, 가을에 나올 신상 생각하니. 

휴식을 취하고. 

웃고. 울고?

봉지도 뒤집어 쓰고. 





현두가 사온 왕포도알과 막걸리를 섞는다. 그 맛은 꿀맛. 맛있다. 그냥 맛있다.





키무이상이 좋아하는 단(체)사(진), 단사.

즐거웠고,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자꾸 그런 표정 지으면, 사진 계속 찍어줄까말까 고민 좀 해보께.


나의 뒷태는 이러했다.








목이 말라, 합정에 앤트러사이트 anthracite 이동.                              빙식아, 나만 웃긴가? 





절대 오라면 오지 않는 미남이가 다가온다. 볼매양의 웃음의 의미는. 흣. 아무것도 아닙니다.

253에게 선물한 CastorPollux Bracelet. 돗.자.(리없음) 

우리사이그런사이

영광스럽게도 미남이의 배웅을 받으며 우린 Byclipse로 이동. 





상수로 이사 온 바이클립스 샵 / Byclipse : www.byclipse.com

고등학생의 느낌을 살려 찍어보았습니다. [뒷골목아이들] 이게바로 컨셉.





여기는 부산 아닌 홍대의 돼지국밥. 부산가서 한 번 맛보고 싶지만, 홍대의 부산돼지국밥도 먹으면 먹을 수록 신기하게도 국내산 돼지고기가 계속 나온다. 맛도 좋고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너무도 친절하셔서, 자꾸 생각나는 이 곳. 새벽 두시, 지금도 이곳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10시 30분이면 문을 닫는다. 쾅.





Safary.kr 홍보중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포카리스웨트 마시면 눈이 저렇게 뾰로롱 -

Suc씨의 짝꿍 바이크를 만났다. 우리나라에 SpellBound에 딱 두대만 있었었다는 Affinity Lo Pro : www.affinitycycles.com / 핸들바 바꾸고 신나서 반포까지 따라온 하래, 이 날 고생하셨어요. 우리석씨도. 민사장빙식이도. 돗자리도. 모두들, 굿나잇 / 육월육일 나의 생일잔치아닌 잔치에 부르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조촐하게 준비한 도시락이 그대들의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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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icnic/1

2012.08.17 01:37 from FIXPL

육월육일, 그날의 그대들을 초대하지 못해서 조촐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석씨와 함께 dotzari 출발한다. 

피그먼트하우스 Pigment House 사장님의 야심작 / Wood Frame Painting Frame / 참, 볼 때마다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안에 뭐가 들었을꼬.

253+Zoooukh

뭐 대강 이렇다. 흣. 

스팸유부초밥 / 파래맛나는 김밥 / 쓰디쓴자몽쨈샌드위치 / 방울방울토마토 / 253 준비한 조폭떡볶이와 순대 / 그리고 볼매가 가져온 체리가 함께 블링블링 하구나. 

뭐 대강 이렇다. 흣.

하루 전에 준비한 자몽쨈. 너무 쓰다쓰디. 뭔가가 잘못되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SUC씨는 뭔가 진지하다. 다들 진지하다. 귀기울인다.

키무이상, 머리 어디갔노. 어디갔어. 삽심만원 / 300,000원 머리 어디갔노.

난지공원 가기 전, 배고픈 배를 달래고.  난지공원으로 이동.

그래, 웃어라 웃어. 깔깔깔.





달리는 뒷모습이 진지하다. 나란히 달린다.

자유로운 SAFARY 사파리 / www.safary.kr

바람과 함께 안녕.

SAFARY 사파리

SAFARY 사파리 사랑해주세요.

SAFARY 사파리와 키무이상


이동한 곳은 너무나 멋진 나무 그늘 아래. 하지만 ...., 현실을 침뱉는 나무의 공격으로 다시 이동.





푸르르다 / 나의 마음도 푸르르다. 

OAKLEY

흔들린다. 내 마음도 흔들린다.





Dotzari 돗자리 각잡기. 엇, 조립식 언니 사진이 달랑 한장. 미안해요. 

아 , 말이 필요없는 Wood Frame Fixie, Fixed Gear Bike

흣, 그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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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곱시, DOTZARI에서 출발합니다. 



KIMOOI는 책임감에 밤을 새었다고 합니다. 반대편 석씨는 TRVR 싸이클링 캡을 착용하고 머리를 정리해봅니다. 



TRVR Wool jersey, 멋있네요.



맥모닝을 먹고 꼭 출발해야한다는 키무이양을 위해 우린 반포,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배불러요. 먹지말껄. 왜 먹었을까.) 



윤찬군이 찍어준 뒷태샷. Fg2 티셔츠와 TRVR Pendleton Cycling Cap.



2년 전부터, 6월은 이글이글. 더워요. 목마르다. 목마르다. 책임감에 미친듯이 따라오는 키무이양.



이태원에서 32km정도 달렸나.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도착! 말로만 들었던 그 시원한 초계국수!



자전거유저들의 팔당 필수코스(?)라서 인지 자전거 전용주차장이 있더군요. 좋아요. 



초계국수와 전병. 어마어마하네요. 절대 빠질 수 없는 막걸리도 함께. 초계국수 6000원. 전병은 음..., 



살얼음이. 에어컨이 너무 빵빵빵. 그래서 한입먹고 머리가 띵. 



밤을새고 책임감에 미친듯이 따라온 KIMOOI양은 결국 이렇게.



정말 목적달성 후, 다시 서울로 떠나봅니다. 



달리고 달려요. 너무 덥죠. 더워요. 타들어갑니다. 



사실, 난 비둘기가 걸어다닐 때 너무나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단, 걸어다닐때만. 구구구구구구구구구 



오씽완군이 타고온 오토바이. 너무 멋져서 한컷. (저 멀리 우디송옵도 보이네요.)



잠수교에서 너무나도 가까운 이촌의 동빙고를 드디어 찾았갔습니다. 오늘은 얼음의 날이에요. 



사람들이 너무 부쩍거려서 우리는 인근 아파트단지에 들어가 놀이터로 갔습니다.



놀이터가 옛 느낌그대로. 참 좋아요. 이쁘게 주차 후, 자리를 깔아요 DOTZARI. 



화창한 초여름 하늘. 



비비고휘비고. 너무나도 진지하게들 비비네요. 빙수/녹차빙수/미숫가루빙수/얼그레이빙수/6,500-7000원.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다들 싸다고들 말하네요. 

국산팥 덕에 통통한 팥을 맛 볼 수 있었고, 머리가 띵할정도로 시원하고 사르르 녹네요. 이래서 동빙고동빙고했나봅니다. (날씨탓인가)



이촌에서 이태원 넘어오는 길. 



덥지만, 좋았던 길. 



초여름의 하늘. 푹푹찌는 듯한 더위 시작.



이렇게 하루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감기가 시작된 건 바로 이 날부터였던...,
너무 더위로 인해 냉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목이 아팠었지. 
조심해야해요. 더울 때 감기걸리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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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Ten Festival X-Sports 2011









3시간 쯤 눈 붙이고, 새벽에 일어나 압구정역으로.









손목이 아픈 아들 tada와 딸정아는 드디어 만났다. 어색어색.









원도행님의 칼같은 진행으로 앞바퀴와 뒷바퀴를 재빠르게 분리 후,
한 버스에는 only 자전거만 싣고 한 버스에는 우리들. 안전하게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무한 자전거 사랑)









1시간 30분쯤 지나서 춘천 도착! 음, 공기부터 다르다.









놀라워라. 엄청크다!









첫 경기는 BMX. 역시, 멋지다. (오직 관람과 응원으로 사진생략)









스케이트보드의 꿈나무들도 보인다.









Fg2 정아와 가을양 그리고 나.
하루 일찍 춘천으로 날라간 미역님은 보이질 않는다.









햇살이 너무 좋은 일요일.
정말 목이 타들어간다.










dotzari를 챙겨간 나는 그늘을 찾아 돗자리를 깔아보았다.
아빠와 딸의 뒤바뀐 표정이랄까.

(누구야, 내 돗자리에 껌 붙인 녀석 누구냐?! 복구 불가능)








Fg2는 파크장 옆 강이 흐르는 곳으로 샤방샤방 라이딩.
사진에서는 볼 수 없지만,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어느 분께 부탁하여 단체컷









다함께 왔으면 좋았을껄.









트릭 1등에게 선사할 왕관을 만들어보았다.
하지만, Fg2의 착용컷으로 마무리. 








본의 아니게 레이싱 부분 1등을! 총 5명 참가였지만 (풉)
상품으론 FiveTen 신발 교환원과 물병. 감사합니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었던 오늘.


트릭차로 젖먹던 힘까지 달린 나는 자전거에서 내리는 순간 다리가 풀려서
풀썩 주저앉았다. 원도행님의 재미난 사회로 짧지만 재미난 경기였다.


...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남들은 우리가 왜 상을 받는지 분명 모를꺼야.









집으로 돌아가는 길
땀에 쩔은 우리들 그리고 교통체증으로 버스가 멈췄다.









반달곰 안녕,









햇살이 너무 뜨거워 우린 너무 지쳤구나.









차가 통 앞으로 움직이질 않는다.
아이들의 얼굴이 빨갛게 익었다.









3시간만에 찾은 휴게소에서 과자를 잔뜩 산 후,
힙합 버스에 몸을 실었다. 힙합에 푹 빠진 이들.









냄새난다. 그리고 즐겁다.










애픽브라더스











가평에 있는 휴게소이기에 예전에 가평 잣 막걸리의 맛을 회상하며
난 막걸리를 먼저 집어들었다. 그리곤 빨대를 꽂았다. 앗, 이 맛이 아닌데.









한 모금씩 쭉 들이키고









숨통이 트인다.








춘천-서울 4시간 30분만에 도착.
우린 너무 지쳤으나 홍대로 라이딩.

그리고 바클/광/플홉과 함께 픽시씬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새벽 5시가 되서야 눈을 감는다. 아직까지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날은 무척이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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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C

2011.05.30 02:18 from FIXPL/+ 2011



5월의 끝이 올 무렵,
헉헉 거릴 정도의 더위가 시작되었다.
벌써부터 이러지 말자. 제발.
이렇게 더울 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오늘은 멱님따라 아라아라 (아이스라테)






FG2여, 3시에 다이스에 모여 근처 카페에 앉아.







LXT 촬영 끝 으흠 으흠 으흠 으흠







오늘 포토그래퍼 우이우의우희







fg2와 함께한 물고기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 것같은 뉴멤버(?)







무슨 쇼핑몰 촬영하러 나온 언니들 같구나. 훗







fg2 티샤츠







여름 햇살







오늘도 모델포스







난지공원으로 이동!







빨강땡땡이 양말







그대가 있는 종로로 점프
뉴욕에 다녀온 DK 반가워!







그날의 자잘자잘한 얼음이 먹고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아삭아삭 씹어먹었다. 아, 시원해.







돈까스를 먹고싶은 DK를 위하여 종로의 어느 돈부리돈돈부리부리(?)







냠냠
목 까지 차오른다







고마워 이쁘다 정말로







이 늦은 시간에 스시를 먹으며 밤샘하시는
석군을 위해 옆 자리를 지킨다.







친구에게 빌려준 나의 라이딩 자전거
지금쯤 소매물도를 달리고 있겠구나 부럽다 자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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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ng

2011.05.24 01:34 from FIXPL/+ 2011


양화대교를 건너며.
안녕.







간만에 홀로 라이딩하러 홍대로 랄랄라.
음, 날씨 좋고 공기 좋고 냄새 좋고.
엇. 발이 멈췄다. 바로 멱언니가 있는 병원에.
후니언니도 만나고, 진지한 그녀들의 이야기.






김미역이 아닌 김해란
어색하네요.







누구 생각? 쉘든? 버즈잉가!








책구경








선배 회사 들렀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내일을 위하여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갑니다.







아무도 없는 지하철에서 셀카를. 풉.
MONKIDS 모자 너무 이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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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ixie Picnic Weekend





 닭싸움에서 이기면 50만원 상당의 썬랫타투!





아, 원해원해





젊은그대들 BR. 미역님 너무 좋아하신다!





나만 보기 아까워서 흣




아이쿠





아무나 이겨라!





잉크밤 준비로 바쁜 누미양





3차 감자탕집 사진은 소주마시느라 사진이 없네





미역님을 보고하기 위해 그리고 너무나 신났기에 4차!





아, 즐겁다





곱창과 소주를 너무나 잘 드시는 이네스언니 짱!





이렇게 새벽 5시까지 랄랄라





궁디팡팡 소주 너무 먹였나요 어느새 사라지고
 요셉군 등 모두들 완전 만취 꽐랄라 하지만 난 하나도 안취했다네
생각해보니, 동건이의 그 휘황찬란 소주 병뚜껑따기 덕분인가?
간만에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네스 언니 반가웠어요!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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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ie Picnic 2011

2011.05.18 01:37 from FIXPL/+ 2011

2011' Fixie Picnic Weekend











우리는 에프쥐투우





본부를 지키는 에프지투 아가씨들





역시! 후니언니의 살아있는 포즈





셀카를 좋아하는 한나양과 +





V





미역님의 분노의 디자인으로 시원시원한 에프지투 티셔츠가 완성되었네요!





우희와 누미





이네스언니





바비인형 머리칼
참, 곱다.




절대 떨어지면 안된다 뭉쳐야산다. 하지만 떨어졌다. 아쉬움.





크하하하핫





사랑스럽네.





요리조리휘리릭





샘플로 만든 닌자돗자리
www.dotzari.com





용진아, 누나가 싫으냐? 웃으란 말야!





야무지게 생긴 쵸코, 요놈 참 귀엽다.





비장한 표정의 미역님


 



이네스언니+fg2 기념샷





마치 눈앞에 바다가 펼쳐질 것만 같은 후니언니의 시원한 패션





러블리 누미





모델포스 풍풍 정아+누미





우리의 허총무





리타 뻐킹썸머
thanks!!





읏쌰으쌰 아자자





장신의 아이들 꼬꼬마 자전거 타고





아, 귀여워





날아라 정아양





+_+





o_o





프하하하핫 완전귀엽다





본선진출 에프쥐투





우리막내 영지 수고했어!





+

















축하축하

















기념샷





이네스의 환상적인 쇼 !





3년 전 영상에서만 보았던 그 분을 뵙게되었다.(..... 와우)





몸풀기





으라차차노브레끼























대장님 일등!





완전 함박 웃음 축축축하





에프지 투의 퐌타스틱이였습니다.
픽크닉 준비하신 대장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즐거웠어요!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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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따뜻모자

2011.02.13 18:33 from FIXPL/+ 2011


Fg2에게 락현님께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귀따뜻 모자. Thank you!




각자가 원하는 원단을 직접 골라서 함께 재단까지 하였기에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모자.  

더보기




앞 뒤 뒤집어서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다시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 이 모자 쓰고 어서 자전거 타고 싶다.




밀리터리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마냥 신난다.


+


분당에 미팅에 다녀온 후, 이 날은 꼭 홍대를 가고 싶었다.
하지만, 코가 막히고 열이 나고 목이 따끔따끔 감기가 몰려온다.
집에 잠시 들려 약을 먹은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홍대로 출발.
엇! 15분이면 도착해야할 합정역이였는데. 문래역에서 지하철이 멈추는 바람에.

1시간이 지나야 도착하게 된 합정. 읔.



미역언니와 정아가 먼저 식사를 하고 있는 정미소에 들렸다. 
합정 정미소(井米所)에서 모듬버섯골동반.




깨끗! 맛있다.




미역언니네 들렸다가 정아와 함께 브리즈웨이 사무실 이사한 곳에 잠시 들려 모자를 받으러 갔다. 설레임.
이사를 한지 몇 시간이 되지 않아 어수선한데, 찾아가 미안했어요!
옹기종기 모여앉아 담소를 나누고.




드뎌, 뜨든! 산타할아버지처럼 fg2모자를 잔뜩 들어있는 큰 가방에서 선물보따리 개봉!




너무 피곤해보이는 아빠미소락현. 크하하하.
도시적으로 생기셨지만 입맛은 구수한 아저씨마냥. 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군요.




바닥에 앉아 막걸리 주거니받거니 맛있게 한모금씩 마시고.




유일하게 정아만 다른 패턴으로 제작한 귀따뜻 모자. 잘어울렷!




커피를 한잔도 안마셨던 오늘은 어질어질 정신못차리는 정아와 하는.
[스노우 보드타다가 다친 팔. 아이그아가야, 다치지 말어.]




커피 한잔의 여유와 귀따뜻모자의 따뜻함으로 신나게 집으로 향하다.




Fg2 귀따뜻모자 더 보러 가기 +  http://100hat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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