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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self

2013.02.20 17:56 from Story/Korea

아침 일찍 일어나, 문라이즈 킹덤(moonrise kingdom)을 보기 위에 몇 년 만에 대학로를 찾았다.

사람도 없고 공기도 좋고 햇살도 좋고 - 늘 그랬듯 조조영화와 함께한 맥모닝!

조조영화는 사람이 없어서 영화에 더 집중 할 수 있기에 몇 년전부터 늘 아침 일찍이 영화관을 찾는다.

그리고 하루가 길어지는 기분이랄까 -

 

생각해보니 몇 년 만에 혼자서 영화를 봤다.

늘 그와 찾은 영화관이였지만, (그가 서운해하려나?) 난 전혀 외롭지 않았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 영화 - { 참 만족스러운 아침이다. }

핸드폰에 배터리가 없다. 이 것 또한, 몇 년만에 편의점에 들러서 핸드폰 충전을 맡겼다.

시간도 알 수 없고, 사진도 찍고 싶고 갑자기 불안해졌다.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버린 나를 발견하곤, 정신차리고 쇳대박물관을 관람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읽고 - 하지만, 참을 수 없어서 편의점으로 달려가 30% 충전 된 핸드폰을 찾았다.

결국 - 그런거지. 그렇게 돼 버린거지. 그리고 오고 싶었던 aaA 도 방문했다.

 

햇살 가득한 대학로를 만끽하고 -

가로수길 - 르알래스카 빵이 몇 주 전부터 생각났기에.

그 길에 가까이 자리잡은 시호성과 함께했다. (혼자 먹었지만)

오래간만에 나간 외출로 인해 기/분/전/환

 

내일은 그가 돌아오는 날.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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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t speed-alright

2013.02.04 02:01 from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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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2013.02.03 02:09 from Story/1983

 

무라[mura] , 점심을 먹고 온 나는 고로케 한입만. 침만 꼴깍/푸짐하다/끝내준다.

 

 

성씨이오님를 따라서, 1983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에 다녀왔습니다.

높디 높은 공간과 따스한 햇살이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디다.

 

 

 

 

룰루랄라. 김주부는 신났다. 한봉다리 들고 신났다.

 

하늘/음악/그리고 사람 모두 아름답다.

 

 

파라다이스 253 Base camp.

줄자 탐난다.

253의 잃어버린 자전거를 찾아라 - [우리가 좋아하는 연남동 부산돼지국밥에서] 

 

잘-생겼습니다.

야들야들 고기가 끝없이 나오는 매직돼지국밥

트렁크에 갇힌 wwc.

다함께 공공장소 [:public place]

 

 

 

새초롬 253.

신났다 zoooukh.

 

스티키몬스터랩. 안녕 -

 

이곧.

 

 

세봉이가 알려줬다는 [쇼콜라떼] 맛있는 먹는 법.

힐링

잘생긴 커플.

하하.

뚱.

심각.

남매

행복한 주말입니다. 사랑해요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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