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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2012.09.17 20:56 from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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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8D

2012.09.06 02:08 from Story/NewYork


아점은 역시, 한국음식. 석씨 회사 직원분들과 코리안타운의 만두바를 찾았다.

동글동글.

만두피가 너무 두껍다. 

내가 좋아하는 쫄면.


다시 나는 호텔로 돌아와, 못다한 일들을 한다. 

고맙게도 비가 내린다. 

그래, 일이나 해야지.

뉴욕에 와서까지 일_ 일_ 일_

어느 정도 일을 마치고 비냄새 맡으러 소호마실.








Crate&Barrel





돗자리에서 애용할 술잔과 술병만 구매하고 재빠르게 쇼핑끝. 


비가 멈추다.


뉴욕엔 줄서기 대장들이 많다. 

Supreme 매장에 들어가고싶었지만, 이 날은 어떤 제품이 발매하는 날인지 줄서기 또 줄서기. 

또, 줄서기.



Housing Works












비 온 뒤, 하늘은 빛이 난다.


저녁 또한, 코리아타운 우리집에 들려 도시락. 정말 매일매일 느끼지만, 한국음식은 매력적이며 다양하며 맛있다. 

소소한 하루를 보내며, 맥주한캔을 사들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오팀장님과 맥주한잔 마시며, 하루 마무리 끝. + 오팀장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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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7D/2

2012.09.06 00:18 from Story/NewYork

Time Square

일수씨 / 석씨 / 주씨

We are Here!


< 인간극장 : 무더운 여름이야기 >

Naked Cowboy

Naked Cowboy 네이키드 카우보이와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괜히 아쉽네.

함께 온 일수씨가, 전광판에 잡혔다. 오호호호.


모마뮤지엄은 다시 찾아올께요.

일수씨는 전시보러가고, 석씨와 나는 가까운 델리에서 비타민충전.





그리고 다시 모마스토어. 구경구경만 합니다.







DOTZARI 





 

Union Square


칠링칠링



Tribeca Grand Hotel 호텔로 돌아와 소중한 분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석씨는 10년만에 뉴저지에 사시는 이모님을 두근두근 마음으로 기다리다.

드디어, 상봉. (이 날은 뉴저지에서 석씨와 친척분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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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7D/1

2012.09.06 00:08 from Story/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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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6D/2

2012.09.05 23:24 from Story/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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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6D/1

2012.09.05 23:21 from Story/NewYork











아이고, 귀여워라.



젖먹던 힘까지 발휘하여 엉덩이로 분수를 막고 있는 꼬마아이. 귀엽다.




























아기공룡 둘리를 찾는 엄마. 왠지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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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5D/3

2012.09.05 18:40 from Story/NewYork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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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5D/2

2012.09.05 18:35 from Story/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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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5D/1

2012.09.05 18:18 from Story/NewYork


쥬얼리 디자이너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응형의 작품. 불량난 제품을 모아모아서 하나의 아트가 되었다. 더 멋진 작업 기대하께.













응형이 사준 줄자.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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