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Picnic/2

2012.08.17 02:10 from FIXPL

가위바위보개미똥꾸멍 / 내기에서 진 그대들. 

뭘 보고있나. 민사장. 곧, 가을에 나올 신상 생각하니. 

휴식을 취하고. 

웃고. 울고?

봉지도 뒤집어 쓰고. 





현두가 사온 왕포도알과 막걸리를 섞는다. 그 맛은 꿀맛. 맛있다. 그냥 맛있다.





키무이상이 좋아하는 단(체)사(진), 단사.

즐거웠고,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자꾸 그런 표정 지으면, 사진 계속 찍어줄까말까 고민 좀 해보께.


나의 뒷태는 이러했다.








목이 말라, 합정에 앤트러사이트 anthracite 이동.                              빙식아, 나만 웃긴가? 





절대 오라면 오지 않는 미남이가 다가온다. 볼매양의 웃음의 의미는. 흣. 아무것도 아닙니다.

253에게 선물한 CastorPollux Bracelet. 돗.자.(리없음) 

우리사이그런사이

영광스럽게도 미남이의 배웅을 받으며 우린 Byclipse로 이동. 





상수로 이사 온 바이클립스 샵 / Byclipse : www.byclipse.com

고등학생의 느낌을 살려 찍어보았습니다. [뒷골목아이들] 이게바로 컨셉.





여기는 부산 아닌 홍대의 돼지국밥. 부산가서 한 번 맛보고 싶지만, 홍대의 부산돼지국밥도 먹으면 먹을 수록 신기하게도 국내산 돼지고기가 계속 나온다. 맛도 좋고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너무도 친절하셔서, 자꾸 생각나는 이 곳. 새벽 두시, 지금도 이곳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10시 30분이면 문을 닫는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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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씨의 짝꿍 바이크를 만났다. 우리나라에 SpellBound에 딱 두대만 있었었다는 Affinity Lo Pro : www.affinitycycles.com / 핸들바 바꾸고 신나서 반포까지 따라온 하래, 이 날 고생하셨어요. 우리석씨도. 민사장빙식이도. 돗자리도. 모두들, 굿나잇 / 육월육일 나의 생일잔치아닌 잔치에 부르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조촐하게 준비한 도시락이 그대들의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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