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4D/1

2012.08.13 00:09 from Story/NewYork

그들이 살고 있는 퀸즈 아스토리아의 아파트. 

한국에서만큼 비둘기가 많다. 생김새도 똑같다.

뉴욕의 무궁화 (?)


놀라웠던 낡은 나무 전봇대.   

뉴욕의 아침은 늘 배고팠던 나를 위하여, 준비해준 친구의 아침밥상. 김치찌개와 곰탕 그리고 오징어젓갈. 맛있다.  





친구커플과 함께 이동한 Wlliamsburg

신선한 과일과 야채, 가격도 저렴하다.

내가 좋아하는 다육이와 선인장. 가격은 한국과 비슷하다. 








아기자기한 윌리엄스버스의 상가들. 내가 좋아하는 빈티지샵들. 

항상 내 눈에 빨리 들어오는, Camouflage / Khaki 관련된 제품들.  





멍멍이 덥다.


사람들이 자신이 들고 싶은 가수이름이 적혀있는 병에 돈을 넣으면 이 분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려준다. 물음표 병에 넣으면 가운데 저 분이 나온다. 흥미롭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개들을 사랑하는 이 곳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Dog park가 있다. 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 

윌리엄스버그는 가을에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름답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