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3D

2012.08.12 22:16 from Story/NewYork

호텔 맞은 편.

팀장님께서 주신 FatWitch Baby Brownie, 촉촉하고 깊은 맛.

Thompson Hotel 1층, Kittichai에서 브런치 


SOHO





Down Town 

World trade center-Ground Zero

Jeff Koons 'Balloon Flower'  http://www.jeffkoons.com 









Charging Bull 

관광객 놀이 기념 





너의 난 손을 잡고 팔을 벌려보고 싶구나. 귀여움의 사악함이 묻어있다는 저녀석. 그래도 너무 귀엽다. 






카톨릭 신자로서, 성당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기도합니다. 모든이의 평화를.



뉴욕에는 참 다양한 홈리스가 많다. 특히, 젊은노숙자. 그들은 당당하게 I have no money.를 외친다. 표현이 직설적이며 참으로 당황스럽다.

곳곳에 쓰레기 더미가 널려있다. 

NYPD





 










뉴욕으로 떠난지 벌써 1년을 훌쩍 넘기고, 직장이며 영어며 남자친구며 너무나도 잘 적응하며 살고 있는 대학생 친구를 만났다. 나이스 가이 앤드류와 함께.

China Town

Little Italy








Queens Astoria 응네집으로 이동. 벌써 7년째 뉴욕에서 살고 있는 응형. 아트한다고 방황할 줄 알았는데 쥬얼리 회사에서 일한지 벌써 5년이 다 되어가고 요즘은 쥬얼리 아트웤도 함께 진핸하며 부지런히 살고 있다. 참 뉴요커같지 않고 여전히 대구에서 지내고 있는 듯한 변함없는 응형이 너무 좋다. 흣. 대학생 때, 물건에 손만 되면 고장내는 못된 손을 가지고 요즘은 고장난 부품으로 꼴라지 형태의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러워. 언니랑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랄께. 

Flushing의 처갓집 양념통닭. 한국에서도 잘 볼 수 없는 처갓집 양념통닭을 말이다. 녹사평에서나 보았던 그 처갓집 양념통닭. 흣. 정말 촌스럽지만 맛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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